석 기림,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 하는데 확실하지 않다.
가계만 불확실한 것이 아니라 업적도 이상한데,
298년에 즉위하여 재위 3 년째에 왜와 화친하였고, 비열홀이라는 고구려 접경지역을 순행하였다.
이 시기 낙랑과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고 하는데…이건 뻥이고.
재위 13년만인 310년에 사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아마도 끼워 넣기 위해 만들어진 가공의 왕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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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기림, 조분 이사금의 손자라 하는데 확실하지 않다.
가계만 불확실한 것이 아니라 업적도 이상한데,
298년에 즉위하여 재위 3 년째에 왜와 화친하였고, 비열홀이라는 고구려 접경지역을 순행하였다.
이 시기 낙랑과 대방 두 나라가 항복해 왔다고 하는데…이건 뻥이고.
재위 13년만인 310년에 사망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아마도 끼워 넣기 위해 만들어진 가공의 왕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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