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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때는 대대적 수사하더니… 윤석열 당선인, 오랜 친구 의혹에는 봐주나?

    [2022-04-19 오전 10시 기사 수정]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윤석열 당선인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과 관련해 배현진 대변인 당선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배 대변인은 18일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인수위원회의 인사 검증 시스템이 국민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문제에 대해서는 인수위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는 말을 남기며 사실상 정 후보자 자녀 논란과 별개로 ‘정면 돌파’를 선언하였다.

    일각에서는 조국 일가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대대적 수사를 하더니 40년 지기 정 후보자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일축하는 태도에 윤석열의 ‘기울어진 공정’이라는 비판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정호영 보건복지부 후보자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자신에게 제기되는 의혹에 대하여 “지위를 이용한 어떠한 부당항 행위도 없었으며, 가능하지도 않았다”고 자녀들에 대한 특혜를 전면 부정하였다.

    이러한 정 후보자의 기자회견에 따라 국민의힘은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보다 후보자가 요청한 객관적 검증 제안과 인사청문회 절차에 응하라”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민주당이 요구하는 ‘병역 판정 4급’에 대한 척추 협착과 관련된 MRI와 CT 영상 자료 공개 문제도 당연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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