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 불확실한 세상에서 인생을 사는 것은 정말 견디기 어려운 거에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당신의 육체를 가혹하게 부리지 마세요.
육체는 언제까지나 나의 생과 함께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아셔야 할거에요. 지금 이 순간, 영혼이 가라는 방향대로 가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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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Registration No. 서울, 아01234 | Publisher/Editor. 金東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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