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rom hello Dolly song, by Jerry Herman: 도로 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수완뉴스는 2015년 3월 창간된 독립 언론으로,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과학기술, 스포츠, 연예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독자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하며, 건강한 여론 형성과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통이 단절된 시대에 우리는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고, 대화와 이해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독자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하며, 건강한 여론 형성과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촉진하는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통이 단절된 시대에 우리는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고, 대화와 이해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이야기에 잠시만 주목해 주세요.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답니다.
비전 선언서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의 혁신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 보고, 이들의 목소리가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특정 사회 현상에 대해서, 단순한 보도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화와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수완뉴스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특히 불평등, 양극화, 수도권 집중화, 청소년 자살률 등 청소년과 청년을 둘러싼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다룹니다. 이 과정에서 청년 세대가 가진 생동감과 창의성을 더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독립 언론으로서 진실과 정의를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 수완뉴스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