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vertisement -

4년째 이어지는 강원도교육청 이색 수능응원

[수완뉴스=대수능,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교육청이 제작한 수능 응원영상 ‘잘 보든 못 보든’이 페이스북에서 1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학생, 학부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능 한 달 전부터 제작한 이번 영상은 ‘잘 보든 못 보든’이라는 단순한 가사와 재미있는 율동을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이 반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응원가는 4년 전 민병희 교육감이 비서실 직원들과 함께 율동을 하는 영상을 올리는 것에서 시작됐는데, 그 후 매년 수능을 앞두고 △교육청 직원들 단체 출연, △교직원들의 100일 기도, △학생, 학부모 대상의 SNS 공모 등 조금씩 기획을 달리 하며 참가가자 확대되어 어느새 강원도 공식 수능 응원가처럼 자리 잡았다.

올해 제작한 3분짜리 영상에는 강원예고, 진부고, 금산초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300명의 사람들이 등장한다.

                                         ⓒ 강원도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강원행복청

이 영상은 13일 현재 도교육청 페이스북에서 약 1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도민들과 수험생 선후배들의 격려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에 출연한 민 교육감은 ‘잘 보든 못 보든’의 의미에 대해 “수능 점수에 상관없이 학생 누구나 우리 사회에 멋진 기여를 할 수 있다는 뜻”이라며, “불안과 긴장을 덜어내 시험 당일 최선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Advertisement -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와 수완뉴스를 후원해주셔서, 우리의 가치와 열정이 식지 않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편집국
편집국https://www.swn.kr/author/editor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편집국 공식 계정입니다.

返事を書く

あなたのコメントを入力してください。
ここにあなたの名前を入力してください

このサイトはスパムを低減するために Akismet を使っています。コメントデータの処理方法の詳細はこちらをご覧ください

-advertisement-
[metaslider id="32246"]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spot_img

뉴스레터 구독

이메일 주소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완뉴스를 만나보세요.

격월로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무료로 구독 신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