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무리 지어 앉는
오래된 방파제 아래
끊임없이 떠밀려와
속절없이 부서지는 파도
무너지는 마음과
옷자락 입에 무는 슬픔이
머무는 자리
봄철 꽃처럼
해사했던 아이
마지막이 시리게 가여워
죽은 나무처럼 서서
오래도록 바라본다
Media Registration No. 서울, 아01234 | Publisher/Editor. 金東柱
スワンニュース日本語版は、韓国의クリエイターがソウルから愛を込めて制作中っ!心を込めてお届けしますねっ
処理中です...
お寄せいただいたフィードバックは、サイトの改善に大切に活用させていただきます。



![[인터뷰] 심리 상담사가 직접 말하는 심리 상담사의 하루](https://jp.swn.kr/wp-content/uploads/sites/30/2015/07/KakaoTalk_20141219_0923355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