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둥지가 이미 무너졌는데
어찌 평안을 탐하랴

억지 미소를 지으며
머물던 흔적을 지운다

비굴하지 않았으니 궁상떨지 말고
분노하지도 말자

정들기 전이라 다행이다

スワン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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