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무리 지어 앉는
오래된 방파제 아래
끊임없이 떠밀려와
속절없이 부서지는 파도
무너지는 마음과
옷자락 입에 무는 슬픔이
머무는 자리
봄철 꽃처럼
해사했던 아이
마지막이 시리게 가여워
죽은 나무처럼 서서
오래도록 바라본다
会社名(第号):スワンニュース / 住所:ソウル特別市九老区デジタル路33キル48、306-P104号 / 発行·編集人:キム·ドンジュ / 登録番号:ソウル、54292 / 登録日:2015年6月25日 / 電話:1533-5835 / 青少年保護責任者:キム·ドンジュ
スワンニュースは大韓民国ソウルで青少年と青年の♥愛で作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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